인권과 문화예술 사회적협동조합

운보 김기창화백님의 후예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예술의 영역에서 자기 삶을 행복하게 이루어가지 못하는 농인 그리고 난청인을 보면서 문화 예술을 통한 행복한 삶을 여는 열쇠를 이 곳에 꽂았습니다!!!
청각장애인 의사소통 사각지대 해소에서 출발한 기본권의 보장과 확대에 화가 등 문화예술영역에서 출발합니다. 침묵 속에서 예술의 혼을 이루어가는 농 난청인 작가님들은 천부적인 소질과 열정을 다하지만 의사소통으로 인하여 그 삶이 아직 여유롭지 못합니다.
이에 뜻을 같이하는 농난청인 수어통역사 사회복지사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이 작가분들의 작품의 세계와 공동체 속에서 문화 예술의 다양성을 잇고 우리의 꿈을 마음으로 잇는 공동체를 이루고자 사회적협동조합의 정신아래 함께해주셨습니다.
자신들의 적합 직업인 예술분야에서 훌륭한 삶 살아갈 수 있도록 작품들을 감상해주시고 창작해나가는 모습들에 함께해주세요^^